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나는 행복하다😘
예배드리러 갔는데 휼이라는 아이가 터닝메카드를 가져왔길래
"휼아, 삼촌 줘라"라고 이야기했지만
거절당했다😂
삼촌이 그렇게 좋다고 이야기하던 아이도
자신한데 소중한건 안주는거 같다!
(신세계! 철 같은데 두면 차에서 로봇으로
혼자 변신한다😲 육아맘님들은 다아시겠지만..)
(그제밤에 와이프님 피씨방에서 오천원씩 충전했더니
"미쳤어? 오천원이나 충전하게"라고
말하신게 생각나네요.
당연히 다음에 또 오려고..😆)
그제 pc방도 같이 가주시고
아침부터 교회봉사하느라 힘들었던 와이프님은
주무시고 싶다고 하여 아예 저녁을 먹자하고
지난 번에 한입드시고 맛있다고 한
@rosaria 로사리아님의 '베이컨갈릭볶음밥'을 해드렸다.
원래는 토스트를 해주려고 했지만
슈퍼에 갔다와야해서 못해드렸지만
볶음밥으로 🖒엄지척을 받았다.
와이프님 재우고 스팀잇 삼매경😆😆
일어나신 와이프님이랑 cheers!
에비수 한입드시고 소맥이냐고....
안그신다고 하여!
그러므로 다 내꺼❤
•
400팔뤄 소이캔들 이벤트합니당⭐️
와이프님 이벤트 진행중이신데 관심있으시면 참여부탁드려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