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교회다녀오고 와이프님은 어머니와 전을 부치고
기름냄새 가득~~~~~
그래도 다행인게 항상 적게 하니 금방 끝나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와이프님이랑 캄캄한 밤에 나와
하늘을 보았더니 별하나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캄캄한것도 매력있네요!
다이소에 잠깐 들려서 구경하니
할로윈데이가 다가오니
삼치창에 호박들도 보이고
뼈다귀도 보이고 하나 사서 놓고 싶지만 ㅋㅋ
무슨 해골이냐고 구박당했습니다!!
집에와서 저녁에 먹은 삼겹살 남은거에
가져온 새우튀김까지
맥주한잔
오랜만에 미스터선샤인
어디까지 본지도 몰라서 10회 11회 켰다가
결론은 8화까지밖에
다시보니 이제 정주행!
오늘은 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