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어제는 아침에 와이프님께 급전을 빌려서
3월 첫투자 들어가고
퇴근후 모할까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한대로는 딱 하나 했네요!
너처럼 퇴근하면 누워있고 싶었는데❤
앞집 사는 친척동생이 바지핏좀 봐달라고 해서
핏봐주고 기장접어주고 카카랑 놀면서
정신없이 수다떨다가
와이프님의 통화 "저 좀 있으면 출발해요!!!"
집에 들어가자마자 와이프님이 아침상 차려주다
엎어진 참깨 치워드리고 미루어두었던 설거지
해치워드리고 밥 올리고 시간이 없으니
정말 운동하는척....😅
마지막으로 샤워하면서 와이프님 신발이
흙먼지도 많이 묻고 하여서 열심히 박박
씻겨드렸어요!
(아침에 급전땡겨서 한거 아니랍니다😅)
바로 쓰레기 버리면서 주차장으로 마중😄
늦은 저녁으로 오늘 @rosaria 로사리아님의
마늘베이컨볶음밥을 보았는데
필요한재료가 냉장고에 있어서
바로 해먹을수 있었네요.
와이프님은 저녁을 드셔서 두입 드셨는데
맛있다고 이번 주말에 점심으로 해달라네요.
감사합니다 로사리아님❤
•
그리고 와이프님과 @centering 센터링님의 '사랑투'를 듣고
하루를 마무리했네요^^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