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어제는 바람이 ㄷㄷㄷ😯
와이프님 점심먹고 교회 모임 가셨는데
전화와서는 "오빠 오늘은 나가면 안돼 겨울이야" 라는 소리와 함께
나들이는 안녕😅
잠시 로또 사러 갔다오고
심심해서 아버지랑 같이 이마트에 다녀왔어요!
주말이라 차들도 많고 사람도 많고
주차하는데만 돌고 돌고 10분정도 걸렸어요ㅜ
같이 슬렁슬렁 구경하다가 흙쇼파? 그걸 본가에 사달라고 하셔서
"죄송합니다"* 라고 외치고 얼른 도망갔다가
아버지는 체리?아이스크림이랑 모찌?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사드리고
저는 자몽두개!
저녁에는 와이프님 가볍게 쫄면이랑 유부초밥 해주셔서
맛있게 먹고 뒹굴뒹굴하다가
주무시는 와이프님 확인하고 게임을 새벽 3시까지 했네요.😆
2
오늘도 예배끝나고 깜깜해지니 외출은 ..... 포기했네여😂
*오늘은 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