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어제는 비가 주룩주룩오니 감성적인거 같아요
비가 오는날에는 커피도 마시고 싶고 술도 땡기고...
이벤트상품이 도착해있었어요😃
[골든티켓x캠프92] 12차 캠프92 묵은지 쪽갈비찜(소) 100명 !( 완료!!!!)
와이프님도 퇴근하셔서 무엇이냐고 물어보시길래
이렇게 비오는날 맥주한잔 너무 땡깁니다.😎
이건 "오늘 먹어야 더 맛있을거다!"라고 이야기해서
바로 먹어볼수 있었네요ㅎ
와이프님과 저는 밥이 땡기는 맛이여서
둘이서 등갈비는 다 뜯고 남은 김치와 국물은
아침에 끓여서 먹었습니다.😍
요새 와이프님은 스도쿠에 빠졌습니다.
"모하고 있어?"
"아니야 아무것도 안해" 라는 소리와 함께 끕니다.
잠시 있다가 다시😣
스티미언 이야기
kr-join 도 보았는데 청춘인이라고 소개하시는분도
레고를 사랑하시는 분도 있었네요^^
모두들 스팀잇 라이프를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