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출근전 잠시 들어갔는데
간밤에 시원하고 외로웠는지
보자마자 배까고 맞아주시는 카카
에어컨 꺼주고 똥치워주기!
하늘에 구름!
소나기 온다는 소리가 있었는데
오지는 않고 ㅋㅋㅋ
태풍이야기도 있었는데
이번주말은 다시 폭염으로 이어진다고 하네요 ㅜㅜ
퇴근후에 다시 들려 와이프님 오기전까지
털도 빗어주고 물도 갈아주고
털은 계속 빗어주면 계속 나오네요....
나오기전에 에어컨도 경제운전으로 켜주었네요!!
내일 아침에 보자 카카
인사후
와이프님과 함께 닭꼬치가 먹고 싶어
포장해왔습니다.
하나는 매콤 하나는 데리야끼 하나는 갈비!
닭꼬치+맥주❤
영화 마녀
마녀라고 해서 귀신 그런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니였고 그래도 나름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2편도 나올꺼 같다고 리뷰에서 보았는데
약간 기대됩니다!!
내가 아니랬지! 아니라고 아니라고!
니들 대체 나한데 왜그런거야?
내가 아니라고 했지...
아니긴 모가 그럼 그럼 지금 이모습은 몬데?
괴물같은년 그때 꼭 죽였어야했는데...
오늘은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