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어제는 사이렌소리와 함께 묵념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푸욱~~~ 잠들었다가 와이프님은 친구들오셔서 잠깐 나갔다오시는동안
옆집가서 에어컨켜고 저는 게임도 팍팍!!! 😆
- 심부름
어머니께서 전화오셔서 아침에 주문해놓은 고기좀 가져와달라고
5근샀는데 무거울거 같다고 부탁 아닌 부탁!
옆에서는 아버지께서
"비비빅이랑 수박바 그런 아이스크림도 사와!!!"
메로나는 원래도 맛있었는데
그런데 바나나맛도 맛있네요😉
- 시간
와이프님 오셔서 살께 있다고 펜시점에 가자고 하여
갔는데 연예인들의 엽서나 스티커가 있길래 보았는데
누군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와이프님은 노래도 잘듣고해서 물어보았는데
와이프님도 모르신다네요!😆
"크큭 우리때는 hot였는데 그치??"
코코팝스콘푸로스트+블루베리요거트+견과류+깔라만시❤
오늘은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