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비온다는 소리가 있었는데
점심 먹을쯤 되니 비가 톡톡 내리기 시작하여
하루 종일 왔습니다!!
막 우두둑 내리는건 아니니 다행인거 같습니다!
요거트랑 요구르트 없어서
마트에 갔는데 쌍둥이버거 (새우) 라고 써있는게 있어
간식으로 먹으려고 샀는데
안에가 정말 부실부실했다 하긴 가격이 500원...
그래서 와이프님이랑 계란후라이해서 넣어드려가지고
저는 완숙 와이프님은 반숙
케찹에 마요네즈 뿌리고 먹었습니다!!
와이프님 콘푸로스트 다먹었다고 하니
콘푸라이트를..... 주문하셨다.
콘푸라이트 별로인데 너무하다......
콘푸라이트+견과류+블루베리요거트❤
오늘은 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