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 오뎅
와이프님 차정비 맡기셔서 어제는 지하철로 가신다고 하여
전철역에서 함께 기다려주었습니다.
"오뎅 하나씩 먹을까?"
"우웅"
오랜만에 함께 서서 먹으니까 더 맛있었습니다❤
- 비
비가 너무 많이 오고
셔츠는 젖고 바지까지 젖고 습하니까 불쾌감지수 UP, UP
역시 비는 잔잔하게 와야 좋은거 같습니다
거기다가 번개까지 팍팍 쳐서 바로 와이프님에게 전화했네요.
"거기는 비 많이 오니? 여기 엄청오고 번개도 쳐!!!"
절대 무서워서 전화한거 아닙니다.😆
켈로그+계란+블루베리요거트+견과류❤
비오는날에는 전에 막걸리인데....
- game
모모꼬님의 <행복한 스팀잇 만들기 프로젝트> 게임에 대한 추억
추억의 게임으로 리니지,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포트리스, 서든등 여러게임이 있지만
예전 중학교때는 스타를 잘하지는 못하는데
같이하는게 즐겁고 재미있어서 친구들이랑 자주 PC방을 다녀었는데
어느날 학교 점심시간때 친구의 꼬드김으로 담넘어서 PC방을 갔습니다.
첫째날에는 한판! 둘째날도 한판!
그러다가 너무 즐겁고 재미있으니까 정신줄놓고
2시가 넘어서 들어가 학생주임선생님이셨던 음악선생님한데 불려가게되어
겨울날에 맨발로 발바닥 맞았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그때 선생님이 아주 양말까지 벗겨서 서있게 한다음에
때리셨는데 한대한대 눈물까지 흘리면서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재미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