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교회예배드리고 조카라 부르는 아이와 함께
사진도 찍고 ㅎㅎㅎ
밥도 같이 먹고 카레가 나왔는데
맵다고 못먹어서 콩나물국에 밥말아주었습니다!
교회끝나고 와이프님이랑 Zzzz 쿨쿨 주무시고
밥먹고 뒹굴뒹굴하다가
나왔는데 밖에는 어둠컴컴
한바퀴돌았는데 달이 안보이네요!
GOP 있었을때 달빛의 소중함을 느꼈었는데...
올리브영 또 가자고 해서
갔더니 입욕제를 산다고
물폭탄 처럼 생긴걸 사가지고 왔네요!
향은 체리블로썸이랑 피치!
김비서가 왜 그럴까 최종!
약 3주에 걸쳐 16화 최종화까지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나름 즐겁게 보았던거 같습니다!
다음으로 보이스2를 보고 싶은데.....
아직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다음은 몰 보아야할지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떡볶이+튀김+맥주❤
"아 오뎅하나도 없어!"
와이프님 오뎅도 먹고 싶다고 했는데ㅎㅎㅎ
하나도 없었네요!!!!
오늘은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