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아침에 본가에서 식사후
큰댁에 도착하여 다같이 예배를 드리고
남자들만 성묘하러 갔다왔습니다!
맑은 하늘 화창한 날씨
위에서부터 쭈욱 내려오면서 성묘를 하고
밤송이가 있어서 까보고 예전에는 엄청 많이 주웠던기억이 있었는데
요즘은 다무럭무럭 자라서 결혼만하고 자녀들은 없으니
나중에 자녀들이 생긴다면 줍고 그럴거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21년산 나의 나무들
항상 올때마다 보면 잘자라는거 보면 신기합니다!!
부모님은 옆에 작은할머니댁에 들린다고 하여
여동생만 데리고 본가에 내려주었다가
집에 망고링고? 망고맛나는 맥주가 있길래
남은 새우튀김에 한잔❤
처가가기전 집에서 3시간정도 자고
처가에서 저녁을 먹고
고모부님들과 장인어른과 함께 술도 드시고
일어나시는 고모님댁 맞춰서 저희도 집으로!
집에 와서 혼자있는 카카
밥도 챙겨주고 똥도 치워주고 물도 갈아주고
사진은 없지만 혼자 마지막 맥주한잔❤
추석되니 더 힘든듯....
아침 일찍 일어나야하니 졸리네요!
오늘은 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