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어제는 파란하늘 날씨가 엄청 덥습니다
매일같이 이야기하는거 같지만 더웠습니다.
저녁쯤 되자 습하면서 덥고.....
와이프님과 함께 롯데슈퍼다녀오기!
다녀오는길에 와이프님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와이프님손에 카스타드들고 오시면서
이런 저런이야기를 하다가
"능글이가 새끼를 또 세마리나 데려왔어!"
(능글이는 와이프님 직장에 있는 고양이로 어느날 길고양이한마리가
개냥이짓을 하길래 사료사서 주기 시작했는데 눌러앉아버린 고양이.
이야기만 들으면 일부 다처제에 새끼들한데는 관심없는 고양이!)
토요일 오라버니 결혼식이야기까지
콘푸러스트+견과류......
요거트사러 간거였는데.... 과자랑 쥬스 그리고 콩나물만 사오고
요거트는 사오지 않았네요ㅎ
저거 먹고 배고파서 와이프님 꼬드겨서 비빔면도 먹었습니다!
"비빔면 먹고 싶다! 그치? 먹을까?"
오늘은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