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어제 저녁에 퇴근후 레몬청이 없어서
시켜놓은 레몬을 또 박박 딱아서 건조.
할때마다 느끼지만 참 손이 많이 가네요
건조를 시켜놓고
타바타운동 3세트
턱걸이 5개 2세트
팔굽혀펴기 10개 5세트
딥스 5개 3세트
운동하는척하고나니
와이프님 회사에서 출발하신다고 하여
혼자 베스킨라빈스를 방문하였어요.
이유는?
[골든티켓공지] D-1 베스킨라빈스31 킹쥬니어~ 떨이 공지입니다
카톡으로 떠리로 @virus707 님에게 받아
기프티콘이 마지막날이여서
방문하였지만 사용완료된 번호라고
기존당첨자분이 사용하신거 같더라고요 ㅎ
그럴수도 있다고 인지하고 가서
와이프님 드실 '바람과함께사라지다'
카드결제하고 엄청 빠른속도로 집까지 뛰어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드렸네요.
와이프님 아이스크림 드시고 기분이 좋으셨는지
제가 레몬청만들다가 레몬즙 짠거 바닥에 엎었는데
혼나지 않고 "괜찮아" 하면서 치워주셨어요!❤
아이스크림이 큰일했네!
좋아하시는분에게 달달한걸 선물해보세요!
같이 기분이 좋아지실거예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