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아침에 일어나 장모님댁에 들려 아침밥을 먹고
다같이 용미리?
결혼전까지는저희집의 성묘는 집안땅에 묘가 있어서 다른곳은 가본적이 없는데
결혼하고 두번째 할아버님 성묘를 다녀왔습니다!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사람들이 엄청많고
차가 넘 기어가서 너무 힘들었을꺼 같습니다 .
아버님도 멀어서 자주는 못갔지만
그래도 저희 결혼했을때 오라버니 결혼해서
이번에 가는거라고 좋아하셨습니다 .
날씨도 좋고 이상하게 햇빛은 쨍쨍해서 따뜻하고
바람이 불면 춥고 두가지를 계속 느꼈습니다ㅎ
성묘후 칼국수 잘하는곳있다고 하여
점심으로 칼국수를 ㅎㅎ
대갈해물칼국수?
갈비가 들어있었네요!
먹은후 장모님댁들렸다가 바로 와이프님친구병원에 병문안가서
한두시간 담소를 나누고
다음달이면 조카를 볼수 있다고 하네요
건강하게 나오렴!
조카 만나면 선물사줘야겠습니다!
집에 와서는 뒹굴뒹굴하다가
저녁을 간단하게 찌개해먹고
와이프님이랑 팩하나씩
저는 참숯팩~~~
주 1회는 해줘야할거 같습니다!!
오늘은 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