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퇴근후에 도착해있는 택배
친구인 개벼리님께서 카톡으로 집주소를 물어보시더니
행운의편지를 보내주신다고하시더니
택배를 보내주셨네요😁
혼자 저녁 흰쌀밥을 퍼서 양념게장만 먼저 먹었어요.
먹고나서 바로 카톡으로 "맛장난아니다" 라고 보냈습니다.
친구는 역시 절 사랑하는걸 게장으로 인증해줬네요
와이프님이 도착하셔서 어머니 리조트로 놀러가셔서
혼자 밥드시는 저희아버지를 위해 반찬통에 따로 담아드리고
장인어른과 장모님것도 덜어놓았습니다.
그리고 운동하는척한후
간장게장 한마리와 밥을 퍼서
마무리로 게딱지에 비벼먹었는데
간장게장도 너무 맛있네요.
이번주내내 맛나게 먹을거 같아요😆
그리고 나서 참 먹을복이 많은지
친척동생이 치킨먹으라고 사다줘서...또 먹었습니다.
상호 : 명동게장
주소: 전남 여수시 봉산남4길 23-26
오늘은 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