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제 글은 점점 일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2월 3일 토요일
어제는 밖에 외출하려고 했지만
와이프님이 이번주내내 바쁜 회사일로 녹초가 되셨고
몸상태가 안좋아서인지
"어디 나갔다올까?" 라는 나의 물음에
돌아온 답변은 "이번주말은 집에서 쉬고 싶다"
바로 외출을 포기했습니다.
그 와중에 와이프님은 교회에서 구역예배도 드리시고
스팀잇에서 이벤트진행중이셔서 확인도 하시고
스팀쳇은 어떻게 하는거냐고 물어보셔서
열심히 스팀쳇도 알려드리고
신청자들 프린터도 해드리고 과정샷도 찍어드리고
배고프시다고 하셔서
낮에 본 @rosaria 님의 '포슬참치볶음밥'을
따라해드렸습니다.
로사리아님의 레시피보고 이건 나한데도 가능하겠다하여
참치도 볶아주고 파기름도 내고 스크램블도 하고
불끄고 같이 볶아서 와이프님앞에 대령해드렸더니
맛있다고 칭찬까지 ㅎㅎ
칭찬까지 받은김에 춤은 안추고
설거지까지 쓰윽 해드렸습니다.
레시피를 제공해주신 로사리아님 감사합니다.
와이프님은 당첨자 발표를 하였고
저는 와이프님 이벤트 당첨상품도 제공하기로 약속하여
바코드기프티콘으로 해드려서
카톡으로 보내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스팀로또에 당첨자중 한명이여서
완전 기분 날아갈듯!!! 스팀잇이 참 재미있습니다.
@woo7739 님 좋은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번호를 찍어주신 와이프님 감사드립니다.
(실제 로또는 왜 못찍는거지...)
아! 최근에 제가 밤에도 댓글을 달수 있습니다!!
밴디드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신 @abdullar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댓글 달고 다니겠습니다.
오늘은 와이프님 몸상태 확인후
저녁에 고기라도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스티미언님들 주말에 푸욱 쉬시면서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