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 입니다.
어제는 한발짝 물러나 댓글도 거의 못달고
스마트폰을 열번정도 잠깐씩 본거 같아요.
일이 생겨서 출근하지 않고
어제 장인어른 일터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가기전에 홈플러스에 들어가서 식빵, 홀그레인머스타드,
레몬을 사가지고 갔습니다.
코코에서 홀그레인머스타드 800그램 넘는게
만원이 살짝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홈플은 용량이 200g 가격은 6000원정도했네요ㅜ
저는 오랜만에 홈플러스에 방문한거였는데
쇼핑후 눈앞에 셀프계산대가 딱!
저한데 신세계여서 "와이프님"께 놀란표정으로
셀프계산대야!!! 라고 말했더니
언제나 시크하게 "예전부터 있던건데..." 라고
이야기하시네요. 저는 정말 신기했는데 ㅜ
스티미언님들 알고 계셨나요?
도착하고 밥도 먹고 샌드위치도 먹고
그후에는 아버님이 물류쪽일을 하시는데
마침 새로운업체와 계약하여
새로운 물품이 들어오는 날이랑
원래 있던 업체 물품들어오는날이 겹쳐서
열심히 일을 도와드려서 점수 좀 딴거 같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상호 : 펀비어킹
주소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경기동로 714-1
저녁으로는 와이프님 께서 정말 맛있다고 이야기하시던
펀비어킹의 치킨 양념하나, 후라이드 하나를
배달을 하지 않는곳이라 포장해서 찾아와
어제 나름 일을 많이했더니 허기져서 인지
기다릴때 박스만 찍어놓고 오픈하자마자
사진찍는건 잊어먹고 치킨을 정신없이 먹었던거 같아요.
어제는 스팀잇을 잠시 놓고 처가댁에 점수딴걸로
성공했네요 ㅎㅎ
집에 도착하니 10시쯤이였는데 스팀잇은 이미 bandwidth..
댓글달아주셨는데 답변 못해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스티미언님들 2월달에도 더욱더 화이팅!!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