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흑흑 연휴가 끝나가네요.
스티미언님들 즐겁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어제 어딜갈까하다가 와이프님이 며칠전부터 연휴때는
집안청소를 해야한다고 하여서 도와드렸습니다.
일단 누가 마셨는지? 어느새 모여있던 병들중
팔수 있는 빈병은 코스트코장바구니백에 넣고
팔지못하는 빈병은 투명한봉투에 밖에 내어놓았습니다.
팔수 있는 빈병은 롯데슈퍼로 가져가 팔았습니다.
원래는
** 인당 30병? **
영수증?이 필요하지만 해주신다고 하네요
총 35병으로 3170원을 받았네요.
그후 로또를 사러 편의점에 갔는데
사러오신분들이 많아 다른상품구경하다가
매번 슈퍼갈때마다 와이프님 마이구미가 먹고 싶은데
없어서 못사줬던게 기억이 나서
로또 사면서 같이 하나 사서 와이프님 드렸습니다.
와이프님 좋아하시니 저도 좋습니다❤
그후 주방매트, 화장실매트, 거실카페트까지 싸악 빨고
싱크대 가스렌지도 닦아주고 거실장도 물건들 꺼내서
먼지도 제거 하고 빨래도 개고 열심히 도와드렸네요.
그렇게 저녁이 되고
와이프님에게 청소한것으로 빌미로 치사하지만
"오늘 이렇게 저렇게 집안을 싸악 치웠는데 PC방 가자"
와이프님은 멋지게 "그래가자" Cool~
그렇게 같이 pc방가서
1시간 30분동안 게임을 같이 해주셨습니다.
올 패배!!
패배를 즐기다 집에 왔습니다❤
집에 와서 크래커랑 코젤로 마무리 했네요.
스티미언님들 오늘은 푸욱 쉬세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