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하지마 언제든지 난 올수 있어😎

wooboo(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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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wooboo입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셨나요??


어제는 늦게 일어나서 주일 예배드리기전에

화요일날 담궈두었던 레몬청을 차로 타서 먹어보았는데

양조절 실패로 인해 너무 찐해 물 더 타서 마셨어요.

실패는 아닌듯하네요. 단맛보다는 레몬맛이 더 나는걸

좋아하는 저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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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에는 생각지도 않은 눈이 오기 시작하더니

점점 쌓이네요. 날씨 볼때 그런말은 없었는데...

쉬어야하는데!!

건물 주위에 쓸고 하는건 귀찮으니

영화칼슘을 뿌리고 대충 쓰윽 해놓으니 사라진듯하네요.

방심하면 안되는거 였는데

이 놈은 언제든지 올수 있었던 놈이였어요ㅜ

하긴 군대에 있을때는 5월초에도 눈이 내린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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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작업 안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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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제설작업을 한곳 (염화칼슘)

요즘은 다세대 주택의 주인들이

같이 살지 않는 이유도 있겠지만

동네에서는 솔직히 전세든 월세든

한 두명은 나와서 같이 쓸어줬으면

좋을텐데 자기빌라 앞도 쓸 생각도 안하는거보면

옛날과는 참 다른거 같아요 ㅜ

예전에는 같이 나와서 쓸었는데 몇년전부터는

저희가족만 쓸고 있네요 ㅜ

그렇게 낮에 한번 밤에 한번 쓸어주고 집에 와서

rosaria@rosaria님 레시피 보고 만든 떡볶이 ㅎㅎ

떡이 밀떡도 아니고 양배추나 파는 없지만

완성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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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싸악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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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마웠다. 이번주 맥주도 끝 !

얼른 금요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티미언님 월요병 이겨내시고 화이팅!!"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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