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223
"이전에 패리티 지갑 보안 취약점으로 대규모 자금이 탈취됐음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취약점이 해결되지 못한다는 점에서 이더리움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라며 "일부 이더리움 개발자들이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또 한번의 하드포크를 진행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이더리움 재단 측이 하드포크를 거부하고 있는 만큼 논란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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