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을 알고 나서
여기는 잘 되면 콘텐츠 하는 사람이 잘 될 판이 생길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화 그리며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스팀을 통한 이모티콘 투자도 생각해 보는 등등
(스팀으로 펀딩을 받고 이모티콘 검수가 통과 되면 투자자분에게 스팀을 구매해서 스팀으로 보상하는 방식)
여름에 재밌게 활동했고 의미있는 일도 많이 한 거 같습니다
좋은 분들도 만났고요
그러다 어떤 저격글과 해명글을 다 봤습니다
밤 7시에 출근해서 새벽 5시에 퇴근하는 업소가 건전업소라
주장은 잘 봤고 저는 알아서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거기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나쁜 쪽 일들이 더 일어났습니다
많은 분이 떠났습니다
그렇게 계속 지쳐가던 찰나 골든티켓을 봤네요
맘에 들었습니다
@virus707님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일일이 친추해서 발송이라니... 정말 장난 아닙니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기프티콘 받은 거 사용 하니까 친구들도 관심 가지고
저도 다시 스팀잇 열심히 보게 되고 좋았습니다
그러다 다운보트가 진행되고 티켓은 일단 멈췄습니다
@virus707 님이 받은 경제적 타격도 타격이지만
심리적인 데미지가 크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각자 공약 하나 걸고 수고하셨다는 포스팅 한 번 해드리는
프로젝트를 하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공약 : 저는 스티미언 분과 같이 작업한 이모티콘을 완성시켜
다시 등록 도전 하겠습니다 (4회 실패 하고 사실 멈췄지요)
그리고 만약 그 이모티콘으로 골든티켓 하시게 되면 100개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