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SNS는
실제로 아는사람 혹은 관심사가 같은 경우 아니면 스타를 팔로우 합니다
아니면 특정한 정보를 잘 제공해주는 페이지를 팔로우 하며
잡지 구독의 느낌을 주기도 하고요
스팀잇은 그 역할을 테그가 해주길 바라고 만들어져 있는듯 한데
그렇게 쉽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비영어권 유저인 제 경우는 kr 테그의 의미가 kr커뮤니티의 의미도 있지만
한국어 게시물을 보고 저도 한국어로 소통하려고 kr을 쓰는 의미가 더 큰 느낌?
언어는 테그 이전에 설정으로 피드에서 분류가 되면 좋을거 같습니다
(한국 IP에서 올라오는 글만 볼 사람 체크박스?)
그리고 특정 테그의 팔로우? 이런 기능이 있어도 좋을거 같습니다
필진으로 팔로우를 하기엔
핀터레스트의 UI 비슷하려나요?
콘텐츠 하나에 힘을 주기 보다 자주 적는게 유리한 구조
개선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이 덕분에 셀봇 논란 같은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 듯 한데요
흠 이건 개선책이 쉽게 떠오르진 않네요
라이크 버튼을 만들고 약간 세금?처럼 보팅을 걷어가서 (증인보상 처럼)
금주의 좋은 포스팅 탑 50 이런거
다시 선정 한다음 스팀달러를 보내준다던가요
지금은 개인이 선의로 비슷한 일을 하시는 분을 봤는데
시스템화가 시도 되어도 좋을거 같습니다
계속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며 더 발전해나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