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커뮤니티의 힘이 많은걸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까지는 실패가 더 많긴 하지만 순조롭다고 생각중입니다
여기 분들과 협업하여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도전하는 부분을 계속 해보고 있고
계속 해나갈 생각입니다
그 실패의 과정을 보고 @segyepark 님이 스팀에서 이미지를 받고 기부를 받는 시스템을
생각해 주셔서 진행해 보려고 하고 있구요
뭐랄까 사람이 모이면 결국 문제를 찾고 해결해 나간다고 해야하나요?
사실 이 아이디어 상품도 밋업에서 만난 분과
순대국밥하고 수육 먹다가 어쩌다... 나온겁니다
어쩌다 나온 녀석 치고는 잘 나온거 같은데?
라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투자도 성공하시고 사업적 업무적으로도 시너지 나는 분들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