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딜 길가에 핀 장미를 다듬어서 아내에게 ...
아이들이 먼저 달려들어 꽃잎으로 나눠졌지만
흐뭇해 하는 아내의 미소와 즐거워 하는 애들의 모습을 보면 넘 좋은거 같습니다.
퇴근길에 산책한 공원 모습 찍은건데 오늘따라 연못을 보며 이런 저런 생각도 좀 했는데 ... 일단은 일찍 짐 자고 내일 좀 더 생각해 봐야 겠네여 :)
다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