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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커피머신에서 (일리) 원두를 갈아서 추출할 수 있는 재활용 가능한 캡슐을 알리에서 받아서 그걸 가지고 원두를 하나씩 갈아마셔 보기로 했습니다.
들어가기 앞서
지극히 개인적인 품평 입니다. 원두도 다양한 종류가 있으므로 해당 매장의 모든 원두를 이야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1. 스타벅스
쿠폰 줘서 좋지만, 맛이 없다는 함정 ...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그럭저럭
- 가격 : 1.7만 / 250g (베란다 블랜드)
- 맛없음 - 탄 맛이 많이남. 원두 분류를 안해서 그렇다는 이야기가 많음.
- 원두를 매장에서 무료로 갈아줌 ( 타사 원두도 갈아줌 / 무료로 )
- 원두를 사면 무료 커피 쿠폰(오늘의 커피/아메리카오 아님) 을 하나 줌
2. 일리
일단은 탄맛이 안나고 부드럽고, 스벅보다 맛남.
- 가격 : 1.65 만 / 250g ( 클라시코 미디엄 )
- 마트에서는 저 빨강이 밖에 안팔았음. 검정색 좋아하는데 흠 ...
맺음말
나중에 폴바셋 / 할리스 / 파스구치 / 커피빈 / 이디아 등도 함 원두로 갈아 마셔 보면서 개인적인 품평을 해봐야 겠네요 흠 ...
일단 스벅에겐 ... 미얀... 자주 가긴 하지만 드라이브 스루 / 카드사 할인 / 쿠폰 / 매장이 많음 아니라면 ... 않갈듯 ;;
추천 받습니다.
- 원두 좋은곳 (인터넷 판매처 / 브랜드 ) 추천 받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산미는 좋아하고 스모키한것은(탄맛) 싫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