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생시 ]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중국알리에서 산 신발이 약 20일 만에 도착 ㅋ 국내에서도 동일 제품을 파는데 약 2만, 알리는 1.1만 -_-; 그냥 알리에서 사고 기다렸다. 그리고 오늘 신발을 신고서 폴짝 뛰는 아이의 뒷모습을 보니 넘 흐믓했다.
날이 너무 덥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 모두를 대리고서 이 더위에 어디를 나가는 것도 엄두가 나지를 않는다(막내가 넘 어려서 아직 윽...) 일단 뭐 생각좀 더 해보고서 시원한 실내로 나들이나 가봐야지.
첫째주려고 산 gogo 카카오프렌즈 빠져든다 빠져든다. 경제서적, 기술서적도 좋지만 가끔은 만화책도 넘 좋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