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말 필요 없습니다. JFI - 진주 - 당근 나름 긴? 2틀 정도의 여정을 통해 트론스왑이 일 해냈다 ! 라고 생각 드네요.
솔직히 당근 진주보다 효율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트론 락업하고 대세에 편승하면 왠지 억울하지는 않으니 ... 탑승 완료 했네요
탑승자 여러분 2주후에 뵙겠습니다.
스팀 스파업 하신 분들에게 트론에서 스팀 토큰을 하사하여 주시옵소서 ~~~
그 이후 썬 + 스팀 페어로 유동성 공급 게임 하면 참 재미질거 같은데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