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content got low rating by people.

[잡설] 더 넓은 세상으로 떠나기 위한 여정 ...

Words
138
Reading
1 min
Listen
Play
6y

더 넓은 세상으로 아니 다른 곳으로 떠나기 위해 이직을 하게 되었네요
( 뭐 사실상 급여와 처우 개선이겠지만 ... )

약 10년정도 다닌 정든? 회사를 뒤로하고 다른곳으로 가보네요

사실 중간중간에 오라는 손짓도 뭐 있긴 했지만 그냥 옮기는 것이 싫어서 그냥 다녔습니다.

물론 "익숙하다" 라는 단어가 젤 어울렸을거 같네요.


회사를 다니면서 느낀건 회사가 나를 만들어 준다 생각 하였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이고 내 스스로가 나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 하네요.

스스로가 발전이 없다면 반복적 삶에 익숙해지며 도태되는 것 같다 생각 합니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출근길에 영어로된 tech news 읽어보고 ( 뭐 그냥 알아 듣는 단어만 알고 느낌만 충만하게 가져가는 수준 ;; ) 퇴근후 집에서는 간단한 개발거리 끄적끄적여 봅니다.

다들 화이팅 입니다. 문제가 나타나길 기다리는 것이 아닌,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사람이 분명 이 삶 속에서 더 멋지고 재미난 삶을 살거라 생각 합니다.

나의 잣대가 나를 표현한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지극히 개인적 잡설입니다.
[잡설] 더 넓은 세상으로 떠나기 위한 여정 ...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