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생시 ]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3일전 고장, 2일전 예약, 어제 냉장고 속 내용물 정리 ㅜㅜ 대망의 오늘 냉장고가 부활 ! 냉동고에 성애가 많이 껴서 냉동이 정상동작을 하지 않았다고 함. 기계 들고와서 녹여주고 뒷정리 해줬다고 함. 출장비 포함 6만원 하지만 아깝지는 않다 여름에 냉장고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낌.
물론 시간은 없다. 하지만 만드는 것이다. 졸렵지만 일단 작심1일 일지라도 1시간 공부하고 자려 한다.(12시가 넘어간 이후 아마 시작할거 같음)
앞서나가는 선두주자 1등, 1등이 만들어낸 그 길을 비교적 손쉽게 따라가는 2인자, 세상사에 무심한듯 자기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꼴지 ... 난 어떤 사람일까 ? 그냥 함 생각해본다... 난 2등 타입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