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생시 ]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 오늘 감사한일 』
- 퇴근 후 국밥
오랜만에 퇴근 후 혼밥을 하였다. 국과 함께한 밥 한공기
왠지 혼자 먹으니 어색어색 하지만 나의 주린 배를 따스하게 채워주는 국밥
늦은 저녁식사 였지만 보람찬 하루를 마감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 어떻게 더 좋은 내일을 보낼수 있을까 ? 』
- 날씨 챙겨보기
퇴근할 때 즈음 되니 하늘에서 비가 내렸지만, 운 좋게 회사에서 우산을 빌려 비를 맞지 않았다.
출근할 때 날씨를 꼭 확인 해야 겠다.
셀리야 ~ 날씨 ( 스마트 스피커 굳 ! )
『 나를 위한 긍정의 한줄 』
- [등가교환]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동등한 댓가가 필요하다.
노력없는 성공은 없다 !
내일의 성공을 연성하기 위해 오늘도 프로그램 마법진을 그려본다.何かを得るためには同等の對價が必要にな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