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생시 ]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1. 오늘 감사한일
- 맨붕에서 한줄기 빛
셋째가 퇴원했는데 둘째가 고열 및 발작으로 재입원 -_-; 아... 힘들다
둘째가 잠시 전에 응급실에서 병실로 옮겨 그나마 한시름 놓았다.
2.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내일을 보낼수 있을까?
- 잘 모르겠다
열심히 산다고 아둥바둥 거리며 긍정회로를 계속 돌리는데도 역부족이다
3. 나를 위한 긍정의 한줄
- 그래도 긍정회로를 다시 한번 돌려보자
훗날 그때를 추억하며 웃으면서 이야기 할 날이 오길 기대한다.
우선,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일에 최선을 해야겠다.
집안일 이후 애들 다 자면 프로그래밍 공부 / 주저앉기 보단 일단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