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애기때 잠재울려고 쓰던건데 잠 안자려 버팅기는 둘째 취침 습관을 위해 스토리빔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천정에 빔을 쏜 모습입니다)
"방에 들어가서 폴리 2개 볼까?" 하면 후다닥 뛰어 들어가서 요렇게 얌전히 천정을 보고 눕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