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전에 꼬리뼈를 뚫고 카테터를 삽입해서 눌린 신경통로를 넓히고 약물을 삽입하는 허리 신경성형술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일욜밤에 다시 허리병이 재발해서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에 가서 진통제를 2개 맞고 왔습니다.
다행히 1년 반 전 만큼 심하진 않았는데, 이 허리병은 정말 고질병인듯 합니다.
받아온 진통제에 "마약" 이라고 쓰여 있어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중증 통증에 사용되는 마약성 진통제라네요.
여러분도 항상 건강하세요~ 뉴 뉴 꾸준한 운동만이 답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