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포마스 이후 간만에 재미있게 보고 있는 판타지 모험 만화책입니다.
마음의 씻을 수 없는 죄를 하나씩 매고 있는 7명의 전사들이 사악해진 성기사들에 대항하는 스토리입니다. 그리 잔인하거나 야하지도 않은 건전, 킬링타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