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구글)
오늘 포스팅할 주제는 바로 '갈릴레이' 입니다.
'갈릴레이'에 대해 얼마나 많은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멋진 과학자였지만 인생이 꼭 행복했던 사람은 아닙니다.
갈릴레이
갈릴레이는 생계형 과학자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갈릴레이가 살 당시에는 과학자라는 말이 없었고 특정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가설을 세웠고 실험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를 잘 기록해 누구든 따라 할수 있을 정도로 기록해두었습니다.
이렇게 살았던 갈릴레이는 수많은 업적을 남기게 됩니다.
그런데 수많은 업적을 남기기 위해 열심히 했던 이유는 순순하게 연구를 좋아했던것이 아니라 돈이 필요했기 때문인데요 . 갈릴레이는 부유한 집안 출신이였지만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의학 공부를 포기하고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살고 싶었지만 집안의 문제 때문에 돈이 필요 했었습니다.
그는 과학자로서 천재였던 것은 확실하지만 사업가적 자질도 뛰어났다고 합니다.
갈릴레이라하면 망원경을 만든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망원경을 먼저 만든 사람은 리퍼세이라는 사람입니다. 갈릴레이는 리퍼세이가 만든 망원경의 정보를 자신의 모든 인맥을 통해 알아냈고 기술자들을 불러 며칠만에 망원경을 만들어내서 리퍼세이 망원경보다 더 뛰어난 망원경을 만들었고 리퍼세이는 명함을 내밀수도 없었습니다.
자신이 만든 망원경으로 목성 주위를 돌고 있는 위성 4개를 발견했고 은하수가 수많은 별의 집합임을 알아 낼수 있었고 그외에도 많은 것들을 발견했습니다.
<대표 업적>
- 천문학
- 물리학
- 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