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유리컵이 다시 조립된다면 어떨까요?
오래전부터 연구원들은 스스로 복구가 가능한 폴리머(Polymer)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용적이지 못하고 다시 복구 하는데 높은 열온도가 필요했었습니다.
그러던중 최근에 연구자들이 TUEG 3(poly [thioureas] and ethylene glycol) 라고 불리는 반투명 폴리머를 개발했습니다.외부의 강한 힘이 필요없고 강한 성질과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필요한것은 약간의 물리적인 힘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재생하는 과정은 폴리머의 원자들을 함께 묶는 정전기의 ‘접착체’인 수소결합에 의존하게 되는데 수소결합은 폴리머가 결정체를 이루지 않는 방식으로 분자 사슬들을 자유롭게 움직이게 하고 물질의 조각들이 압축되었을 때 쉽게 결합하는 방식으로 형성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된다면 물건이 깨지더라도 스스로 치유가 되 깨져서 버릴일은 없어질수도 있겠네요 ㅎㅎ
(출처:SCIENCE)
폴리머란?
한 종류 또는 수 종류의 구성 단위가 서로에게 많은 수의 화학결합으로 중합되어 연결되어 있는 분자로 되어 있는 화합물이며 구성 단위를 단량체(單量體)라고 하고, 중합도에 따라 이량체, 삼량체 등이라고 합니다. 중합도가 큰 거대 분자를 고중합체라고 하고, 고분자 화합물(분자량이 1만 이상의 화합물)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