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TEEM] 혼자 있는 시간의 힘 - 사이토 다카시

wonnieyoon(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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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wonnieyoon@wonnieyoon 입니다.
오늘 읽은 책은 사이토 다카시 저자의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을 읽었습니다.

사이토 다카시는 일본 메이지 대학교 교수이자 '잡담이 능력이다' ,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을 쓴 작가입니다.

혼자 있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외로움을 많이 타시나요? 혹은 외톨이 같다고 느껴지시나요?
저는 다 포함되는거 같아요..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이란 책은 제목처럼 혼자 즐길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풀어 쓴 책입니다.

끝까지 나를 믿어줄 사람은 나 뿐이다.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온전히 내가 될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게 되고 자신의 개성과 성격을 전부 드러내지 못하고
상대방에게 맞추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많은 예술가 들이 고독을 잘 극복한,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들이 정신적으로 강한 것은 고독의 힘을 스스로 만들기 때문인데요.

삶을 살다 힘이 들때 아무도 자신을 생각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느끼는데요.
그럴때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직면한 상황의 의미를 찾고, 자신만큼은 항상 자기편이라고 생각하는 훈련이 되어 있으면 상황은 달라진다고 합니다.
즉, 고독을 긍정적으로 바라볼수 있다면 어떠한 시련에도 견딜수 있습니다.

혼자인 시간을 피할수록 더 외로워진다.

고독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은 사람들이 교양을 무시하기 시작한 시기와 맞물린다고 합니다.
고독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교양이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그렇다고 해서 고독감을 느낀다고 해서 누구나 거기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쩌면 교양이 있고 없고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느냐는 것이다.
고독함을 피하려고 하지말고 부딪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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