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의 가장 큰 적은 도전하지 않는것이다. - 세바시 강연을 보고

wonnieyoon(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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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wonnieyoon@wonnieyoon입니다.
오늘은 세바시 강연중 '부시 파일럿'의 저자 오현호씨의 강의를 봤습니다.
그의 주제는 바로 도전의 가장 큰 적은 도전하지 않는것이다!!

"확실한 건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도전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 다릅니다. 하지만 같은것이 있습니다.
도전은 누구에게나 힘들다는 것이죠. 도전의 결과는 불투명하기 때문이죠..

오현호 작가는
22살때 우연히 스쿠버다이빙 강사가 되고 그러면서 인생이 많이 바뀌고
철인삼종 경기,삼성전자 등 많은 경험을 하다가 현재는 파일럿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나이가 아직 3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도 정말 다양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이렇게 살수 있었던 이유중에 하나는 남들이 뭐라하던지 신경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는 작년 한해동안 부기장으로 훈련을 받았는데 천번넘게 착륙훈련을 했는데 훈련을 받을때 마다 하나의 예술행위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는 최대한 랜딩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노력을 했는데 어느 날 기장이 다급하게 얘기를 합니다. 빨리 내려가라고..
비행기를 몇번 타보셨다면 랜딩할때 다 달랐을것입니다. 기장이 다른 이유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랜딩을 급하게 했는지 아닌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왜 그럴까요?
활주로를 빨리 빠져나가야 하거나 활주로가 미끄러운데 승객들을 위해 부드러운 랜딩을 하려고 착륙거리를 멀게 잡아버린다면 어떻게 됬을까요? 그만큼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것인데요.

만약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그냥 해보는 거에요.
마라톤 풀코스는 42.195km 인데요. 그러면 그 사람은 42.195km의 노력을 합니다. 노력의 결과는 아무도 모르지만 한가지는 확실히 가지고 갑니다. 그건 바로 경험인데요. 경험은 가지고 싶다고 가질수 있는게 아니에요. 가장 큰 부자는 돈이 많은것이아니라 경험이 많은 사람이 부자라고 생각을 해요.

인생의 기회는 3번이 있는것이 아니라 자기가 도전을 10번하면 기회는 10번 있는것이고 100번하면 기회는 100번이 생기는 것입니다. 기회는 자기가 만들어가는 것이지 결코 정해져있는것이 아닙니다. 끊임 없이 노력하고 간절히 도전하면 무엇이든 할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