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nnieyoon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타투' 입니다.
요즘 주위에 타투를 하는 사람이 많이 증가하고 있는 추센데요.
사실 타투는 몸에 새기는 만큼 생각을 잘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왜 타투는 몸에 새기면 잘 지워지지 않을까요?
먼저 피부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피부는 표피,진피,피하조직 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피부는 표피에서도 가장 바깥층인 각질층에 죽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고 이것이 떨어져나가면 각질이 됩니다. 그런데 각질이 계속 떨어져도 피부가 괜찮은 이유는 표피 안쪽의 기저층의 줄기세포가 계속 표피세포를 만들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표피에 문실을 새긴다면 금방 사라질것입니다. 하지만 문신을 할때 피가 나는데 이것은 문신 안료가 진피까지 들어갔다는 말이 됩니다.
표피와 진피는 붙어있지만 발생학의 관점에서 다른곳에서 왔다고 합니다.
표피는 외배엽에서 왔지만 진피는 중배엽에서 왔습니다.
즉, 진피세포가 표피로 넘어갈 확률이 없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살을 도려내지 않는 이상 문신을 제거 하지 못했지만 요즘은 레이저 기술이 발전하면서 진피세포를 터뜨리고 문신 안료도 잘게 쪼갤수 있게 되었지만 여러차례 시술을 진행해야 하고 그럼에도 완벽하게 제거하는것은 어렵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