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음주는 뇌질환을 예방해준다? 진실 혹은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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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적당히 마시면 좋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프렌치 패러독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프랑스 사람들이 고지방등 고
열량 식사를 하면서도 허혈성 심장 발병률은 더 낮은 현상을 가르킵니다.

1980년대 심장병 연구를 하던 사람들이 몇 나라를 선정해 중년층 남녀를 대상으로 심장병 사망률과 의료인 비율,알코올 소비량 등으로 상관관계를 조사했는데요
그 결과 와인 소비량이 많은 지역은 심장병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낮다는 통계를 얻었습니다.

이후에 레드와인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왔는데요.
여러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프렌치 패러독스 효과를 발생시키는 성분은 항암 작용을 하는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천연물질 이라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미국,중국,덴마크 공동 연구팀이 레드와인을 하루에 한두잔 마시는것은 뇌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밝혔는데요.

연구팀은 뇌와 신경계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글림프 시스템'과 레드와인의 연관성에 관심을 가졌는데요
생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각각 1.5g,0.5g의 와인을 30일 동안 투여하면서 뇌의 염증 수치와 인지능력,운동능력을 관찰했는데요 그 결과 0.5g의 와인을 섭취한 생쥐가 전혀 음주를 하지 않은 생쥐보다 뇌신경에 염증이 덜 생긴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즉 적절한 음주는 각종 뇌신경 관련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결론인데요.
조심해야 할것은 하루에 2~2.5잔 정도의 레드 와인을 마시는것은 뇌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지만 많이 마실경우 오히려 뇌졸증,비만 등을 유발할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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