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TEEM] 당근농장 이야기 1/2 -노상충

wonnieyoon(58)
Published in
#kr
Words
163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안녕하세요!! wonnieyoon@wonnieyoon입니다.
오늘 날씨가 참 좋더라구요ㅎㅎ 다들 뭐하셨나요?
저는 노상충 저자의 '당근농장 이야기' 를 읽었습니다.

노상충씨는 현재 캐럿글로벌의 대표이사를 맡고 계시는데요.
당근농장 이야기는 캐럿글로벌을 어떤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키워왔는지 풀어쓴 책입니다.

소통은 절대 일방적으로 이루어질수 없다.

네이버 사전에 따르면 소통이란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즉, 대화를 한다고 해서 소통이 아니라 서로의 의견들을 주고 받고 서로가 통했을때 소통이 되는것이지 한쪽에서 의견을 제시한다고 소통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소통은 기업의 확고한 철학 아래 조직과 개인, 개인과 개인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노력과 보이지 않는 상호작용의 결과로 나타나는것이라고 저자는 말을 하는데
여러분은 소통이란 어떤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발전하려면 성장하자.

저자는 조직 구성원의 성장이 전제되지 않으면
회사의 지속 가능성이라는 꿈은 결코 현실이 될 수 없다고 말을 합니다.
저는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데요. 하지만 많은 회사는 조직 구성원을 그냥 지나갈 사람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해서든 저비용 고효율을 내려고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직 구성원 = 회사 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회사가 구성원의 성장을 막고 있다면 회사의 성장을 막고 있다고 볼수 있죠.
성장을 바란다면 구성원의 성장이 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