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nnieyoon입니다.
요즘에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고 있네요ㅎㅎ자기계발 너무 좋은것같아요
뚜둥, 오늘은 "나는 사장으로 살기로 했다"를 읽었는데요.
이 책은 현실에 많은 초점을 두고 쓴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요즘 20대는 물론이며 30~50대까지 자기계발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그런데 정말 스스로를 위해 자기계발을 하는것인지 의문이 드는데요.
물론 무엇을 배운다는것은 객관적으로 봤을때는 자기계발이 분명 맞다고 생각하는데요.좋은 회사일수록 진급과 이직을 생각한다면 끊임없이 개인능력(어학,기술..)등을 길러야 합니다. 그런데 진급하면 행복하나요? 돈을 많이 받으면 행복하나요? 회사가 끝까지 자신을 잡고 있나요? 진급을 하고 돈을 많이 받으면 행복하기 보다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합니다. 물론 누군가에는 정말 행복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삶이 정말 자신을 위해 사는 삶인지 의구심이 들더군요..
책에서는 이런 현실을 외면하고 사업을 하라는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무작정 힘들더라도 지금 당장이라도 빨리 사업을 하라는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시작은 직장에서 부터라는 말을 하는데요. 사업을 정말 자기가 하던 일과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는사람들도 충분히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에 다니면서 충분히 얻을수 있는것들이 많으니 당장 싫다고 포기하지 말고 좀더 넓게 보라는 말을 하는데요. 직장에서 배울수 있는것은 단순히 기술만 배우는것이 아닙니다. 직장을 다니다보면 여러 사람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특히나 자신이 직장과 비슷하거나 같은 사업을 시작하려고 할때는 인맥 만큼 소중한것이 없다고 합니다. 또한 사업을 하려면 단순히 기술을 가지고만 성공할수 없을것입니다. 그 사장의 자질을 배워야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중 하나는 자신이 속해있는 회사의 리더들에게 간접적으로 배우는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만약 사업을 해보고 싶은데 막상 현실이 너무 두렵다면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괜찮은 책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물론 사업,창업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거지만 책에는 한계가 있는듯 하네요. 정말 사업,창업을 해보고 싶다면 유료강의나 정말 사업가를 만나보는게 더 빠른길일것 같아요.
사업을 꿈꾸는 스티미언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