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nnieyoon입니다.
레버리지 마지막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부정적인 결과를 수용하라
성장과정에서 마찰은 당연히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고객을 잃거나 구성원들 사이에서 분열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화를 내거나 떠나갈수 있다는 생각에 결별을 피하는 이들이 많다고 생각보다 많다고 합니다. 두렵다고 피하기만 한다면 결과가 좋아질까요?
대부분 더 악화되는 상황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한동안은 힘든 시간을 보내겠지만 시간이 점점 지나다보면 안정을 찾고
더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수 있습니다. 경영도 마찬가지로 비효율적인 운영에서
비로소 벗어나야 레버리지 하는 삶을 살아갈수 있습니다.
돈의 인식의 차이
<가난한 사람의 사고방식>
- 돈을 버는것은 힘든 일
- 자본주의는 탐욕적
<부자의 사고 방식>
-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 돈을 만들어내는 것은 비교적 쉬운 시스템이다.
- 돈은 어디에나 풍부하게 있다.
저자가 생각한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사고방식을 적은것입니다.
특히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될 확률이 클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물론 부자들은 남들보다 돈이 많기 때문에 부자가 될 확률이 높다기 보다 이미 부자들은 돈 버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확률이 높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저도 부자가 되어 보지 못해서 이렇다 저렇다 할 입장은 안되지만
어떤 부자들을 보면서 "어~ 저렇게도 큰 돈을 벌수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단순해 보이는 시스템으로도 부자가 된 사실을 보고 듣곤 하는데 정말 생각의 차이가 큰 변화를 만들어 낸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