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nnieyoon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밀가루' 입니다.
밀가루는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죠ㅎㅎㅎ
하지만 이런 밀가루 또한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밀가루의 글루텐 단백질이 주요 원인입니다.
글루텐은 빵 반죽에서 이산화탄소를 머금어 빵 반죽을 부풀게 하기도 하고
쫄깃쫄깃한 면 식감을 부여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셀리악병 같은 장질환의 원인 물질이라는 사실이 연구결과가 나왔었습니다.
또한 밀가루 음식을 먹고 나서 배탈,천식 등의 다양한 증상의 배후에
글루텐이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밀가루 관련 질병이
글루텐 때문만은 아니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밀가루 관련 질병이 밀가루 때문이라는 의견은 강하지만
여러 이유 때문에 질병이 생길수 있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중 하나는 노세보 효과 일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주변에서 밀가루 음식이 몸에 안 좋다는 얘기를 듣다보니
걱정이 많아지고 그에 따라 다양한 생리적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연구를 통해 심리적인 요인은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결과를 찾았고 계속해서 연구를 통해 나온 결론중 하나는
개인의 소장과 대장의 차이에 따라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안좋다고 하는것은 적당히 먹으면서
즐겁게 사는것 만이 건강을 지키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