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nnieyoon입니다.
미세먼지가 몇년전부터 말이 많이 나오더니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오존도 조심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간이 지구에 살아가면서 적어도 지금까지는 많은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또한 확실하진 않지만 지구온난화의 영향이 미쳤을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생각한다고 합니다.
"오존"이란?
산소원자 3개가 결합한 산소의 동소체이며 산소원자 2개가 결합한
일반적인 산소와는 달리 인체에 유독한 물질입니다.
오존은 일반 산소(O2) 보다 훨씬 산화력이 강하기 때문에 살균,
악취제거에 주로 이용됩니다.
산소와 비슷한 구조지만 자체의 냄새가 매우 강해 Ozone이란 이름이 그리스어로 '냄새나는 것'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나무위키)
지상 10~50km에 성층권에 오존의 90%가 오존층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오존층은 인간에게 해로운 자외선 95%정도를 흡수해 인간의 생명을 보호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 오존층이 없어진다면 자외선이 인간의 피부에 닿게 되면 오존이 가진 살균력이 강하기 때문에 피부처럼 연한 부분이 손상되며 피부암등을 일으키고 면역기능도 저하시킵니다.
그럼 나머지 오존의 10%는 어디에 있을까요?
지표면의 10km 이내의 대류권에 존재하게 되는데 이것은 자동차 배기가스의 주성분 질소산화물이 햇빛에 분해되면서 산소 원자와 결합하면서 만들어기는데요. 햇빛에 반응하기 때문에 주로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곤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프레온가스와 질소산화물 등은 오존층을 파괴하는데요. 만약 계속해서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편의만 생각하다 가는 언젠가는 미세먼지 경보가 아닌 오존 주의보가 일상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