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nnieyoon입니다.
오늘 드디어 박웅현 저자의 "책은 도끼다"를 읽었습니다.
"책은 도끼다"는 살아가는데 큰 깨달음을 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책을 풀어나가는 방식은 박웅현 저자가 다른 책에서 읽었던 내용과 그 깨달음을 풀어서 쓰는데 하나하나 풀어쓸때 저는 정말 많은것을 느꼈어요.
사랑
사람의 감정은 늘 기복이 있고, 인생은 무상하고 , 늘 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속에 올바른 재판관을 가지고 판단을 해야지
그 순간에만 충실하겠다고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인생이 일년,이년 뒤에 끝난다면 모르겠지만
길게 살 인생인데 몇년후의 삶을 염두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그 솔직함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만남과 이별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위의 말을 공감하실수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정말 힘들고 괴로울것입니다.
그 순간 느낀 감정에 너무 충실해 버린다면 언젠가는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감정은 기복이 있고 늘 변하기 때문이죠.
힘들더라도 순간순간 현명한 선택을 하고 자기를 좀더 사랑하고 더 미래를 보며 성장하고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창의성
창의성은 왜 중요할까요?
창의성을 기르는 방법은 많이 보고 많이 들으면 되는것입니다.
그 중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통해 많은것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배우는것입니다.
그런데 왜 창의적인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내 직업은 창의성이 필요없는 직업인데?", " 살면서 창의성이 필요하다고 느낀적인 없는데?" 이런생각을 하신적이 있을것입니다.
창의적인 사람이 되면 삶이 풍요로워 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순간에 있습니다. 그러면 누군가는 같은것을 보더라도 특별한 감정이 없지만 누군가는 그 사소한 무언가를 통해 행복을 느끼고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나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