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에도 살아남은 조류!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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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구글)

안녕하세요!! wonnieyoon@wonnieyoon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충돌에도 살아남은 조류' 입니다.

6600만년전 소행성과 충돌했을때 살아남을수 있었던 '조류'의 비결이
BBC등 해외 언론에서 보도 되었습니다.

공룡이 멸망을 한 가설중 하나는 바로 소행성 충돌입니다.
소행성 충돌로 인해 먼지 등 유독물질들이 하늘을 덮고 태양을 가리면서
먹이 사슬이 무너졌고 이때 지구 생명체의 약 70%가 소멸하게 됩니다.

영국의 연구진이 화석을 연구한 결과 소행성의 충돌로 많은 생명체가
사라졌을때 조류의 조상은 살아남았고 결국 생태계가 회복되면서
자연스럽게 조류의 개체수는 안정적으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생명체의 70%가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류는 살아 남을수 있었을까요?
소행성들이 충돌하면서 나무가 많은 지역의 대부분을 파괴했지만 상대적으로 몸집이 작은 타조,오리 등은 나무가 없는 지역에서도 생존하였기 때문에 멸종을 피할수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이에 전문가들은 고대 조류는 수 천년 동안 식물이 번성해질때까지 다른 곳에서 서식하였을 것이고, 그후 식물이 번창해지자 조류의 다양성이 크게 증가했을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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