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nnieyoon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사람안에 살고 있는 '미생물'입니다.
인간의 몸은 90%의 미생물과 10%의 인체세포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인간의 몸에는 엄청나게 많은 세균이 존재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세균은 소장과 대장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구글)
최근 들어서 장내 미생물과 질환과의 관련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연구를 진행할수록 장내 미생물과 인체의 질환들과 관련이 있다는 결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6년 한국생명공학연구원들이 연구를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200여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한국인 장에서만 발견된 미생물 8종을 확인했습니다.
장내 미생물들이 질병 발병,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 보고 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국내에서도 장내 미생물을 통한 항암 치료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항암 면역치료제를 환자에게 투여하게 되면 특정 장내 미생물의 유무에 따라 효능이 바뀌는지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데 위암,대장암 환자 각각 150명씩 모아 정상인과 대조해 암환자에게 부족한 장내 미생물을 추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학계에서는 같은 약을 먹어도 효과가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는 이유 또한 장내 미생물 구성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보는 시작이 많다라고 하는데요. 모든 사람이 같은 효과를 얻을수 있는 그날이 되었으면 하네요..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366&aid=0000403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