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TEEM] 잡담이 능력이다 - 사이토 다카시

wonnieyoon(58)
Published in
#kr
Words
203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안녕하세요!! wonnieyoon@wonnieyoon입니다.
오늘은 사이토 다카시 저자의 '잡담이 능력이다' 을 읽었습니다.

사람은 사람과 소통을 하면서 살아가죠.
낯선 만남 또는 어색한 사람과 소통을 해야할때 누구에게는 쉬울수 있고
누군가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가장 소통하기 쉬운 방법은 바로 잡담이라고 하는데요!!

'잡담이 능력이다' 는 소통이 힘든 분들에게 작은 팁이 될 만한 책인것 같네요!!

잡담은 알맹이가 없다는 데 의미가 있다.

우리는 잡담을 하면서 살아가는데요.
요즘 점점 잡담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친하지 않은 사람과 낯선 사람에게 인사는 잘합니다.
"안녕하세요" , "수고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는 잡담을 이어가지 않습니다.

저자는 '잡담 = 알맹이 없는 이야기'이지 '잡답=필요 없는 이야기' 라고 말하는데요.

잡담은 처음 만난 상대방과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 정말 중요합니다.
상대방을 만나는 이유는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사업을 위해서 등등 이유는 여러가지 입니다.
하지만 잡담이 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간다면 목적으로 가는 길이 너무 어려울것입니다.
잡담은 인간관계나 커뮤니케이션에서 '물줄기를 돌게 하는것'과 같은 역할을 담당합니다.

저자는 인간관계를 집에 비유를 했는데요.
용건,의미있는 이야기를 할수있는 힘이 토대와 기초공사가 되고
그 위에 필요한 인간성이라는 골조가 있고, 또한 매너,타인과 사귀는 방식, 커뮤니케이션 능력등으로 '집'이라는 틀이 형성되어 갑니다.
외관상으로 직접 드러나지는 않지만 건물을 지을때 소홀히 할수 없는 부분이 배관공사인데 배관이 막혀 버리면 불편한 집이 되어버립니다.
잡담이 바로 그 배관에서 물이 고르게 돌게 만드는 역할을 하니
잡담이 중요한 이유는 충분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