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nnieyoon입니다.
오늘은 플라스틱(PET)을 분해하는데 획기적인 효소를 개발했다고 하여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종이의 경우 1개월,바나나껍질등 6주,가벼운 모직으로 만든 옷 같은 경우 1년이 걸린다고 하는데요.. 플라스틱의 경우 몇백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처럼 요즘 재활용처리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인공 쓰레기 섬을 만드는등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영국 존 맥기한 포츠머스대 교수가 개발한 효소에 앞서 먼저 페테이스에 대해 설명을 하겠습니다.
페테이스란?
" 2016년 요시다 쇼스케 일본 연구원팀이 발견한 박테리아에서 분리한 효소를 말합니다"
영국 존 맥기한 포츠머스대 교수는 PET를 먹고 자라는 미생물에서 분리한 분해효소 페테이스의 3차원 단백질 구조를 강력한 X선을 이용해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효소의 구조를 개선해 PET 분해 효율을 향상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효소의 성능은 기존의 페테이스보다 96시간 동안 4%더 PET를 잘 분해했습니다.
존 맥기한 교수는 효소를 만드는 공정은 다른 효소의 공정과 비슷하고 곧 PET 뿐만 아니라 다른 플라스틱까지 분해할수 있을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재활용 문제에 빛이 되길 기대합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28&oid=584&aid=0000000696